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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맞춤법 표현 50개

되/돼·왠/웬부터 띄어쓰기까지 50개 표현을 문장 속 쓰임과 예문으로 구분해요.

발행일 · TEAM EXIT

자주 혼동하는 맞춤법 50가지

글을 쓰다 보면 발음이 비슷하거나 띄어쓰기가 달라 헷갈리는 표현을 만나곤 해요. 자주 쓰는 표현은 뜻과 문장 속 역할을 함께 보면 구분하기 쉬워요.

이 글은 되/돼, 왠/웬, 낫다/낳다 같은 표현과 띄어쓰기 사례를 여섯 주제로 나눠 정리해요. 각 문항에서 잘못 쓴 표현, 바른 표기, 구분할 때 참고할 점과 예문을 확인해 보세요.

규칙을 외운 뒤에는 관련 맞춤법 문제를 풀어 적용해 볼 수 있어요. 결과는 연습 점수로 보고, 점수 하나로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지 않아요.

① 되/돼·안/않 — 문장 속 쓰임을 살펴봐요

“돼”는 “되어”가 줄어든 말이에요. 문장에서 “되어”로 풀 수 있는 자리는 “돼”를 쓸 수 있고, “돼요”는 “되어요”와 같아요. “되고 싶다”처럼 뒤에 어미가 이어질 때는 “되다”의 어간 “되-”를 써요.

“안”은 뒤의 용언을 꾸미는 부사이고, “않다”는 “아니하다”가 줄어든 말이에요. “안 해요”처럼 부정 부사로 쓸 때와 “하지 않아요”처럼 “않다”를 활용할 때를 문장 안에서 구분해요.

  1. ✕ 그러면 안 되.✓ 그러면 안 돼.

    문장 끝에는 어간 "되"가 혼자 올 수 없어요. "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돼"입니다.

    “위험하니까 거기서 놀면 안 돼.”

  2. ✕ 드디어 합격이 됬다✓ 드디어 합격이 됐다

    "됐다"는 "되었다"의 준말이에요. "됬"이라는 글자는 어디에도 쓰이지 않습니다.

    “준비했던 발표가 잘 마무리됐다.”

  3. ✕ 이제 가도 되요✓ 이제 가도 돼요

    "되어요"의 준말이므로 "돼요"로 적어요. "해요"를 넣어 보면 자연스럽죠.

    “숙제 다 했으면 이제 놀아도 돼요.”

  4. ✕ 내일 뵈요✓ 내일 봬요

    "뵈어요"의 준말은 "봬요"예요. 되/돼와 똑같은 원리입니다.

    “그럼 다음 주 회의 때 봬요.”

  5. ✕ 오늘은 운동을 않 해요✓ 오늘은 운동을 안 해요

    빼도 말이 되면 부사 "안"이에요. "않"은 홀로 쓰이지 못합니다.

    “늦은 밤에는 커피를 안 마셔요.”

  6. ✕ 약속을 어기지 안았다✓ 약속을 어기지 않았다

    "-지" 뒤에 오는 부정은 "아니하-"의 준말 "않"을 써요.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7. ✕ 커서 의사가 돼고 싶다✓ 커서 의사가 되고 싶다

    뒤에 어미가 이어질 때는 어간 "되"를 그대로 써요. "되어"로 풀리지 않으면 "돼"가 아닙니다.

    “언젠가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8. ✕ 제가 먼저 연락할께요✓ 제가 먼저 연락할게요

    어미 "-ㄹ게"는 [께]로 소리 나도 예사소리로 적어요.

    “도착하면 바로 문자할게요.”

② 왠/웬·대/데 — 문맥과 뜻으로 구분해요

“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고, “웬”은 “어찌 된”이나 “어떠한”을 뜻해요. “웬일”과 “웬만하다”처럼 익숙한 낱말을 함께 기억하면 도움이 돼요.

“-대”는 다른 사람에게 들은 내용을 전하는 “-다고 해”의 준말로 쓰이고, “왜 이렇게 일이 많대?”처럼 의문을 나타내기도 해요.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일을 나중에 보고하듯 말할 때 쓰여요. 문장만 떼어 보지 말고 누가 무엇을 전하거나 경험했는지 살펴봐요.

  1. ✕ 웬지 기분이 좋다✓ 왠지 기분이 좋다

    "왜인지"의 준말이라 "왠지"예요. "왠"이 쓰이는 말은 사실상 이것 하나입니다.

    “왠지 오늘은 좋은 소식이 올 것 같다.”

  2. ✕ 왠일로 일찍 왔어?✓ 웬일로 일찍 왔어?

    "어찌 된 일"이라는 뜻의 "웬"이에요. "왠지"가 아니면 "웬"을 씁니다.

    “웬일로 네가 먼저 전화를 다 했네.”

  3. ✕ 왠만하면 참으세요✓ 웬만하면 참으세요

    “웬만하다”가 표준어예요. 여기도 “왠”이 아니라 “웬”입니다.

    “웬만하면 이번 주 안에 끝냅시다.”

  4. ✕ 친구 말로는 그 식당이 정말 맛있데.✓ 친구 말로는 그 식당이 정말 맛있대.

    들은 말을 전할 때는 “-대”, 직접 경험을 회상할 때는 “-데”를 쓸 수 있어요. 문맥을 함께 살펴봐요.

    “친구 말로는 그 식당이 정말 맛있대.”

  5. ✕ 가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해✓ 가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

    선택·나열은 "든지", 과거 회상은 "던지"예요. "얼마나 춥던지"와 비교해 보세요.

    “버스를 타든지 걸어가든지 알아서 정하세요.”

  6. ✕ 그건 제 잘못이 아니예요✓ 그건 제 잘못이 아니에요

    "아니-"는 용언 어간이라 어미 "-에요"가 바로 붙어요.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 자리에만 씁니다.

    “이 자리는 제 자리가 아니에요.”

  7. ✕ 이건 제 거에요✓ 이건 제 거예요

    받침 없는 말 뒤에서는 "이에요"가 "예요"로 줄어요.

    “저기 파란 우산이 제 거예요.”

  8. ✕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어떻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어떡해

    "어떻게 해"의 준말은 "어떡해"예요. "어떻해"라는 말은 없습니다.

    “차가 이렇게 막히면 어떡해.”

③ 낫다/낳다/났다 — 뜻과 활용을 확인해요

“낳다”는 아이나 새끼를 낳는다는 뜻, “낫다”는 병이 회복되거나 무엇보다 더 좋다는 뜻, “나다”는 감정이나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쓰여요. 활용형 “나아·나았다·났다”도 같이 확인해요.

발음이 비슷한 동사는 뜻을 문장에 넣어 구분해요. 정답을 틀리지 않게 알아내는 것은 “맞히다”, 답이나 기준을 서로 비교하는 것은 “맞추다”예요.

  1. ✕ 감기가 다 낳았다✓ 감기가 다 나았다

    아이는 낳고, 병은 나아요. "낫다"는 활용하면 "나아·나았다"가 됩니다.

    “푹 쉬었더니 몸살이 씻은 듯이 나았다.”

  2. ✕ 두 계획을 비교하면 이쪽이 더 낳다.✓ 두 계획을 비교하면 이쪽이 더 낫다.

    "낮다"는 높이가 낮다는 뜻이에요. "더 좋다"는 비교에는 "낫다"를 씁니다.

    “무리한 계획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이 낫다.”

  3. ✕ 동생 때문에 화가 낫다✓ 동생 때문에 화가 났다

    감정·사건이 생기는 것은 "나다"예요. 과거형은 "났다"입니다.

    “깜빡 잊고 나온 게 생각나서 식은땀이 났다.”

  4. ✕ 지하철에 우산을 잊어버렸다✓ 지하철에 우산을 잃어버렸다

    물건은 잃어버리고, 기억은 잊어버려요.

    “약속 시간을 깜빡 잊어버려서 부랴부랴 뛰어갔다.”

  5. ✕ 열 문제 가운데 아홉 문제의 답을 맞췄다.✓ 열 문제 가운데 아홉 문제의 답을 맞혔다.

    정답을 틀리지 않게 알아낼 때는 “맞히다”, 답안끼리 비교할 때는 “맞추다”를 써요.

    “퀴즈 열 문제 가운데 아홉 문제를 맞혔다.”

  6. ✕ 형이 동생에게 수학을 가리켰다✓ 형이 동생에게 수학을 가르쳤다

    지식은 가르치고, 방향·대상은 가리켜요.

    “시곗바늘이 정확히 열두 시를 가리켰다.”

  7. ✕ 마을 사람들이 큰 잔치를 벌렸다✓ 마을 사람들이 큰 잔치를 벌였다

    일·행사·사업은 벌이고, 간격·입은 벌려요.

    “아이들이 마당에서 물놀이판을 벌였다.”

  8. ✕ 고향으로 소포를 붙였다✓ 고향으로 소포를 부쳤다

    우편물은 부치고, 스티커는 붙여요. "힘에 부치다"도 붙이다가 아니라 "부치다"로 적습니다.

    “전학 간 친구에게 손편지를 부쳤다.”

④ 로서/로써·율/률 — 쓰임과 어형을 살펴봐요

자격·신분을 나타내면 “로서”, 수단·도구를 나타내면 “로써”를 써요. “율/률”은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서 “율”, 그 밖의 받침 뒤에서 “률”로 적는 경우를 살펴봐요.

“양/량”은 결합하는 말에 따라 표기가 달라져요. 예를 들어 고유어 “구름” 뒤에서는 “구름양”, 한자어 “강수” 뒤에서는 “강수량”으로 적어요. 비슷한 발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익숙한 예를 확인해요.

  1. ✕ 학생으로써 최선을 다했다✓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자격·신분은 "로서", 수단·도구는 "로써"예요. "자격으로"로 바꿔 말이 되면 "로서"입니다.

    “반장으로서 학급 일에 책임을 다했다.”

  2. ✕ 올해 합격율이 올랐다✓ 올해 합격률이 올랐다

    받침 없는 말·ㄴ 받침 뒤에는 "율", 그 밖의 받침 뒤에는 "률"을 써요.

    “이번 시험은 작년보다 합격률이 높았다.”

  3. ✕ 구름량이 많아 흐리다✓ 구름양이 많아 흐리다

    고유어·외래어 뒤에는 "양", 한자어 뒤에는 "량"(강수량·작업량)을 써요.

    “오후부터 구름양이 줄어 하늘이 갰다.”

  4. ✕ 그는 못 들은 채했다✓ 그는 못 들은 체했다

    "~인 척"은 "체", "그 상태 그대로"는 "채"(신발을 신은 채)예요.

    “동생은 잘못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했다.”

  5. ✕ 지각했음으로 벌점을 받았다✓ 지각했으므로 벌점을 받았다

    이유·근거는 어미 "-므로", 수단은 "-ㅁ으로(써)"예요.

    “비가 많이 오므로 행사를 하루 미뤘다.”

  6. ✕ 우리 반 멋장이✓ 우리 반 멋쟁이

    기술자에게는 "-장이"(대장장이), 성질·습관에는 "-쟁이"(겁쟁이·욕심쟁이)를 써요.

    “할아버지는 마을에서 소문난 멋쟁이였다.”

  7. ✕ 짜장면 곱배기를 시켰다✓ 짜장면 곱빼기를 시켰다

    [빼기]로 소리 나면 대개 "빼기"(곱빼기·코빼기)로 적어요. 다만 뚝배기·두 살배기처럼 "배기"로 적는 말도 있으니 통째로 익혀 두세요.

    “배가 고파서 국수를 곱빼기로 먹었다.”

  8. ✕ 책상을 깨끗히 닦았다✓ 책상을 깨끗이 닦았다

    [이]로만 소리 나는 말은 "-이"로 적어요. ㅅ 받침 뒤가 대표적입니다(깨끗이·느긋이).

    “신발장을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개운했다.”

⑤ 며칠·금세·희한하다 — 표기를 익혀요

며칠, 금세, 희한하다처럼 자주 쓰는 낱말의 표기를 예문과 함께 살펴봐요. 낱말마다 어원이나 활용 방식이 다르므로 한 가지 요령만 모든 단어에 적용하지 않도록 해요.

표기가 비슷한 말은 뜻도 함께 확인해요. 예를 들어 “바람”과 “바램”, “오랜만”과 “오랫동안”은 각각 구별해서 익혀두면 좋아요.

  1. ✕ 오늘이 몇일이더라?✓ 오늘이 며칠이더라?

    어원이 분명하지 않은 말은 소리대로 적어요. 어떤 경우에도 "며칠"입니다.

    “방학이 며칠 안 남아서 마음이 급하다.”

  2. ✕ 소문이 금새 퍼졌다✓ 소문이 금세 퍼졌다

    "금시(今時)에"의 준말이라 "금세"예요.

    “갓 구운 빵이 금세 다 팔렸다.”

  3. ✕ 희안하게 버스가 일찍 왔다✓ 희한하게 버스가 일찍 왔다

    드물 희(稀), 드물 한(罕)을 쓰는 한자어라 "희한"이에요.

    “희한하게도 그날은 모든 신호가 초록불이었다.”

  4. ✕ 어의없는 실수를 했다✓ 어이없는 실수를 했다

    "어이"가 표준어예요. "어의"는 궁중 의사를 가리키는 다른 낱말입니다.

    “다 이긴 경기를 놓치다니 어이없는 결과였다.”

  5. ✕ 면접은 문안하게 끝났다✓ 면접은 무난하게 끝났다

    어려움(難)이 없다는 뜻의 한자어 "무난"이에요. "문안"은 안부 인사를 뜻합니다.

    “첫 출근 복장은 무난한 정장으로 골랐다.”

  6. ✕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오래간만"의 준말이라 "오랜만"이에요. 다만 "오랫동안"은 사이시옷을 씁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두 모여 저녁을 먹었다.”

  7. ✕ 합격이 우리의 바램이다✓ 합격이 우리의 바람이다

    "바라다"의 명사형은 "바람"이에요. "바래다"는 색이 변한다는 뜻입니다.

    “새해의 가장 큰 바람은 가족의 건강이다.”

  8. ✕ 첫 출근길의 설레임✓ 첫 출근길의 설렘

    "설레다"의 명사형은 "설렘"이에요. "설레이다"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여행 전날 밤은 늘 설렘으로 가득하다.”

  9. ✕ 구지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요✓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요

    "굳다"에서 온 말이라 "굳이"로 적고 [구지]로 읽어요.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동네에 좋은 산책길이 있다.”

  10. ✕ 각자 맡은 역활에 충실했다✓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했다

    나눌 할(割) 자를 쓰는 "역할"이 표준어예요.

    “연극에서 해설자 역할을 맡았다.”

⑥ 띄어쓰기 — 같은 형태도 쓰임에 따라 달라요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고, 조사나 접미사는 앞말에 붙여 써요. “할 수 있다”, “온 지”, “노력한 만큼”, “말했을 뿐”처럼 뒤 낱말의 역할을 확인해요.

같은 형태도 문장 속 쓰임에 따라 띄어쓰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너만큼”의 “만큼”은 조사라 붙이고, “노력한 만큼”의 “만큼”은 의존 명사라 띄어요. “한 번”과 “한번”도 횟수인지 “시험 삼아”라는 뜻인지 문맥을 살펴요.

  1. ✕ 누구나 연습하면 잘할수있다✓ 누구나 연습하면 잘할 수 있다

    "수"는 의존명사라 앞말과 띄어 써요.

    “이 문제는 차분히 읽으면 풀 수 있다.”

  2. ✕ 주말에는 집에서 쉴거야✓ 주말에는 집에서 쉴 거야

    "거"는 "것"의 구어형인 의존명사예요. "쉴 것이야"로 풀어 보면 띄는 게 보입니다.

    “내년에는 꼭 운동을 시작할 거야.”

  3. ✕ 서울에 온지 십 년이 됐다✓ 서울에 온 지 십 년이 됐다

    시간의 경과를 뜻하는 "지"는 의존명사라 띄어요. 추측·의문의 "-는지"는 붙입니다.

    “이 가게가 문을 연 지 벌써 삼 년이 지났다.”

  4. ✕ 노력한만큼 결과가 따라온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온다

    관형형 어미 뒤의 "만큼"은 의존명사라 띄고, 체언 뒤(너만큼)는 조사라 붙여요.

    “연습한 만큼 무대에서 실력이 나온다.”

  5. ✕ 나는 사실대로 말했을뿐이다✓ 나는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다

    "-ㄹ" 뒤의 "뿐"은 의존명사라 띄고, 체언 뒤(너뿐이야)는 조사라 붙여요.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6. ✕ 첫번째 문제부터 풀었다✓ 첫 번째 문제부터 풀었다

    "번째"는 의존명사라 앞의 수 관형사와 띄어 써요.

    “두 번째 줄 세 번째 자리가 제 자리예요.”

  7. ✕ 지갑에 천 원 밖에 없다✓ 지갑에 천 원밖에 없다

    "오직 그것뿐"이라는 뜻의 "밖에"는 조사라 붙여요. "바깥"의 뜻(집 밖에)일 때만 띕니다.

    “남은 시간이 오 분밖에 없어서 서둘렀다.”

  8. ✕ 일주일에 한번은 운동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운동한다

    횟수를 셀 때는 "한 번"으로 띄어요. "두 번"으로 바꿔 말이 되면 띄는 겁니다. 시도의 뜻(한번 해 보자)이면 붙여요.

    “한 달에 한 번은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린다.”

실전 문제로 다시 확인해요

맞춤법 문제를 더 풀며 이번 글에서 본 구분법을 적용해 볼 수 있어요. 오답은 어떤 뜻과 문장 구조를 놓쳤는지 확인하는 계기로 삼고, 한 번의 점수를 실력 등급처럼 받아들이지 않아요.

관련 어휘·문해력 콘텐츠도 연습용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서로 다른 게임이나 문제의 점수는 각각의 규칙 안에서 나온 기록이에요.

어떤 콘텐츠인가요?

자주 헷갈리는 표기와 띄어쓰기 50개를 여섯 주제로 나눠 살펴봐요. 각 항목에서 바른 표기와 문장 속 뜻, 구별할 때 참고할 점과 예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한 번의 퀴즈 점수로 실력을 단정하기보다 실제 문장에서 규칙을 다시 적용해보는 참고 자료로 이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