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3은 나의 표현과 다른 사람의 반응이 만나는 자리의 이야기예요. 전하고 싶은 생각을 꺼내고 들려오는 의견에서 다음 표현의 힌트를 찾아요.
하고 싶은 말을 참으면 상대가 알아야 할 마음도 남아 있어요. 편한 시간을 골라 내 느낌을 전하고 상대의 이야기도 끝까지 들어요.
발표나 창작에서는 전달할 핵심을 먼저 정해요. 초안을 보여줄 사람을 고르고 어떤 점이 이해됐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봐요.
다른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도 내 목소리를 지킬 수 있어요. 받아들일 조언과 계속 가져갈 표현을 직접 구분해봐요.
전하고 싶은 생각을 한 문장으로 쓰고 소리 내 읽어요. 그 문장을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서 나눌지 정해봐요.
1+1+3+3=8
각 자릿수와 뿌리수 8를 함께 살펴요. 연결된 수비학 이야기에서 ‘목표를 세우고 힘을 다뤄요’라는 주제도 읽어요.
11시 33분을 봤다면 오늘 떠오른 생각 중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싶은 내용을 골라 한 문장으로 정리해요.
창작이나 발표를 앞뒀다면 1133을 계기로 가장 전하고 싶은 부분을 짚고 초안을 본 사람에게 이해한 내용을 물어봐요.
새로운 팀이나 파트너를 만날 때는 각자의 일하는 방식과 편한 소통 방법을 공유해 협업의 첫 약속을 정해요.
할 말을 오래 참았다면 어떤 장면에서 어떤 느낌이었는지 적고, 상대에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먼저 물어봐요.
숫자에 붙인 이야기를 일상과 마음을 돌아보는 소재로 읽어요. 숫자가 눈에 띈 횟수로 실제 사건이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는 없어요. 내 상황과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 선택을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