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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결심이 사흘을 못 감.

겉뜻

마음(心) 먹은(作) 것이 사흘(三日)뿐.

속뜻

단단히 결심한 일이 사흘을 넘기지 못하고 흐지부지되는 것을 뜻해요.

유래

"조선공사삼일(朝鮮公事三日)"이라는 옛말과 통하는 표현이에요. 아무리 굳게 마음을 먹어도(作心) 그 결심이 사흘(三日)을 넘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람의 결심이 오래가지 못함을 꼬집는 말이지요. 새해 결심이 며칠 못 가 무너지는 상황을 자조적으로 이를 때 흔히 쓰여요.

예문

  • 올해도 운동하겠다는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았다.
  • 작심삼일이 되지 않으려면 작게 시작해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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