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顧無親겉뜻속뜻유래예문겉뜻사방(四)을 둘러봐도(顧) 친한(親) 이가 없다(無).속뜻주위에 도와주거나 의지할 사람이 하나도 없이 외롭고 딱한 처지를 뜻해요.유래사고(四顧)는 사방을 둘러본다는 뜻이고, 무친(無親)은 친한 사람, 곧 가까이 기댈 이가 없음을 뜻해요. 곧 아무리 둘레를 돌아보아도 자신을 돌봐 주거나 손 내밀어 줄 사람이 어디에도 없는 처지를 나타내지요. 낯선 땅에 홀로 떨어지거나, 가족과 벗을 모두 잃고 혈혈단신이 된 사람의 외롭고 막막한 심정을 그리는 말이에요. 비슷한 뜻으로 외로운 홀몸을 가리키는 "혈혈단신"이 함께 쓰이곤 해요. 물질적으로 궁핍한 것을 넘어, 정을 나누고 어려울 때 기댈 사람 하나 없다는 정서적 고립을 강조하는 표현이에요.예문일찍 부모를 여의고 사고무친의 신세로 어렵게 자랐다.연고 하나 없는 타국에서 사고무친으로 지내려니 마음이 몹시 허전했다.사자성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남부여대男負女戴가난한 사람이 떠돌며 고생함.두문불출杜門不出집에만 틀어박혀 나가지 않음.동병상련同病相憐같은 어려움이나 아픔을 겪는 사람끼리 서로 이해하고 위로한다는 말이에요.각주구검刻舟求劍융통성 없이 낡은 방법만 고집함.감탄고토甘呑苦吐자기에게 이로우면 받아들이고 불리하면 버리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에요.갑남을녀甲男乙女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