兎死狗烹겉뜻속뜻유래예문겉뜻토끼를 잡고 나면 사냥개를 삶는다는 뜻이에요. 兔死狗烹 네 글자를 풀어 쓴 표현이에요.속뜻목표를 이루기 위해 함께한 사람을 목적이 달성된 뒤 내치는 상황을 비판할 때 써요. 실제 조리나 사냥을 가리키는 말은 아니에요.유래『사기』에는 월왕 구천을 도와 오나라를 무너뜨린 범려가 토끼를 잡고 나면 사냥개를 삶는다는 취지로 문종에게 떠날 것을 권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그 비유에서 일이 끝난 뒤 공을 세운 이를 버리는 뜻이 나왔어요.예문성과를 다 내놓자마자 밀려나다니, 딱 토사구팽 당한 꼴이다.어려울 땐 붙잡더니 잘되니까 토사구팽하는 것이 야속했다.사자성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감탄고토甘呑苦吐자기에게 이로우면 받아들이고 불리하면 버리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에요.결초보은結草報恩죽은 뒤에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깊은 보답의 마음을 나타내요.표리부동表裏不同겉으로 보이는 말과 태도가 속마음이나 실제 모습과 다름을 이르는 말이에요.각주구검刻舟求劍융통성 없이 낡은 방법만 고집함.갑남을녀甲男乙女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견물생심見物生心눈앞에 물건이 보이면 그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말이에요.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