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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

둥근 꽃차례가 분홍·자주·흰색으로 피는 천일홍. 꽃을 말려 장식하는 데 자주 쓰이지만, 이름처럼 색이 언제나 그대로 남는 것은 아니며 건조 방법과 빛에 따라 달라져요.

변치 않는 마음, 오래가는 우정, 기쁨

  • 가을
  • 8월 22일

📖 꽃말의 유래

천일홍(Gomphrena globosa)은 아메리카 열대 지역이 원산인 비름과 한해살이풀로, 지금은 여러 지역에서 관상용으로 재배돼요. 둥근 꽃차례는 분홍, 자주, 흰색 등 품종에 따라 색이 다릅니다. 작고 눈에 띄는 부분은 꽃잎보다 꽃차례를 둘러싼 포엽이며, 말려도 형태와 색이 비교적 잘 남아 드라이플라워로 사랑받아요. 다만 건조 상태와 햇빛, 보관 기간에 따라 빛이 바랠 수 있습니다. 이름과 긴 감상 기간에서 ‘오래가는 마음’이라는 꽃말을 떠올리기도 해요.

💕 고백·연애

천일홍의 둥근 꽃은 오래 간직하고 싶은 기억을 담아 전하기 좋아요. 말린 꽃을 작은 카드에 붙여 함께한 시간을 고맙다고 적어 보세요.

🎁 선물·상황 추천

드라이플라워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천일홍 꽃다발이나 작은 리스를 선물해 보세요. 오래 감상하려면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두라는 보관 안내를 함께 전하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담긴 뜻

붉은 천일홍 꽃말

열정, 변치 않는 마음

분홍 천일홍 꽃말

다정한 기억, 애정

흰 천일홍 꽃말

맑은 마음, 우정

보라 천일홍 꽃말

품위, 오래가는 추억

함께 살펴볼 항목

꽃말과 전설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여러 해석으로 전해져요. 사실이나 정해진 규칙처럼 여기기보다 가볍게 읽고, 선물할 때는 내 마음도 함께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