巧言令色겉뜻속뜻유래예문겉뜻교묘한 말과 꾸민 낯빛이라는 뜻이에요. 巧言令色 네 글자를 풀어 쓴 표현이에요.속뜻남의 마음에 들려고 말을 그럴듯하게 꾸미고 표정을 맞추는 태도를 말해요. 진심보다 겉치레나 아첨이 앞서는 모습을 비판할 때 써요.유래『논어』 「학이」편에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꾸미는 사람 가운데 어진 이는 드물다”는 공자의 말이 나와요. 여기서 겉치레로 환심을 사려는 태도를 경계하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어요.예문교언영색으로 윗사람에게만 잘 보이려는 태도는 결국 신뢰를 잃는다.그의 달콤한 칭찬이 교언영색은 아닌지 늘 조심스럽다.교언영색에 넘어가지 말고 사람의 진심을 살필 줄 알아야 한다.사자성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표리부동表裏不同겉으로 보이는 말과 태도가 속마음이나 실제 모습과 다름을 이르는 말이에요.조삼모사朝三暮四눈앞의 작은 차이에만 매여 전체적으로 같은 점을 놓치거나, 얕은 꾀로 남을 속이는 일을 이르는 말이에요.각주구검刻舟求劍융통성 없이 낡은 방법만 고집함.감탄고토甘呑苦吐자기에게 이로우면 받아들이고 불리하면 버리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에요.갑남을녀甲男乙女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견물생심見物生心눈앞에 물건이 보이면 그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말이에요.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