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片丹心겉뜻속뜻유래예문겉뜻한(一) 조각(片)의 붉은(丹) 마음(心).속뜻변치 않는 한결같이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마음을 뜻해요.유래단심(丹心)은 붉은 마음, 곧 조금의 거짓도 없는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정성을 가리켜요. 여기에 한 조각(一片)이 붙어, 오직 하나로 모인 흔들림 없는 마음을 나타내지요. 고려 말 정몽주가 새 왕조에 협력하라는 권유를 물리치며 지었다는 「단심가」의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도…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는 구절로 널리 알려졌어요. 죽음 앞에서도 변치 않는 충절을 노래한 이 시조 덕분에, 오늘날에는 나라나 임금에 대한 충성뿐 아니라 한 사람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이나 지조를 이를 때에도 두루 쓰여요.예문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일편단심으로 그 사람만 바라보았다.온갖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은 그의 일편단심이 존경을 받았다.사자성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설중송백雪中松柏어려움 속에서도 변치 않는 지조.오상고절傲霜孤節역경에도 굽히지 않는 절개.백절불굴百折不屈여러 번 어려움을 겪어도 뜻을 굽히거나 꺾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에요.각주구검刻舟求劍융통성 없이 낡은 방법만 고집함.감탄고토甘呑苦吐자기에게 이로우면 받아들이고 불리하면 버리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에요.갑남을녀甲男乙女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