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바닥이 났다는 말은 물건이나 자금, 여유가 모두 소진되어 남지 않은 상태를 이르는 말이에요.유래"말꼬리"는 말의 끝부분, 곧 사소한 표현이나 실언 한 대목을 가리켜요. 짐승의 꼬리를 붙잡아 늘어지듯, 상대가 한 말의 본뜻은 제쳐 두고 말끝의 자잘한 흠이나 표현의 꼬투리만 붙들고 시비를 거는 것을 "말꼬리를 잡는다"고 해요. 곧 요점과 상관없는 말단을 트집 잡아 따지고 드는 태도를 가리키지요. 논리로 정당하게 반박하기보다 말의 흠집만 파고들어 상대를 곤란하게 하거나 대화를 어그러뜨리는, 얄미운 태도를 나무랄 때 자주 쓰이는 관용구예요.예문핵심은 놔두고 자꾸 말꼬리를 잡으니 대화가 안 된다.사소한 실언 하나로 말꼬리를 잡고 늘어졌다.영어 표현To nitpick; to seize on a slip of the tongue.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기름을 붓다이익을 얻으려고 영향력 있는 사람과 인맥을 맺음.바람을 넣다사정 때문에 이동하거나 행동하지 못함.낯을 붉히다다른 사람 앞에서 위신이나 체면을 지킴.미역국을 먹다시험이나 선거 등에서 떨어지거나 선발되지 못함.발이 넓다아는 사람과 인맥이 많음.손이 크다넉넉하게 쓰거나 후하게 베푸는 편임.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