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힘든 처지에 놓여도 살아 있는 것이 귀하다는 뜻으로 쓰는 옛 속담이에요. 고통을 가볍게 여기거나 도움을 막는 말로 사용하지 않도록 맥락을 살펴요.유래개똥밭은 개똥이 널린 지저분한 밭으로, 여기서 뒹군다는 것은 그만큼 고생스럽고 볼품없는 삶을 뜻해요. 이승은 지금 살아 있는 이 세상을, 저승은 죽은 뒤의 세상을 가리키지요. 아무리 더러운 개똥밭에서 뒹구는 것처럼 고달픈 처지라도, 죽어서 저승에 가는 것보다는 살아 있는 이승이 낫다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긍정을 담아, 힘든 처지에 놓인 이를 다독이거나 목숨의 소중함을 일깨울 때 씁니다.예문벌이가 시원찮아도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살아 있는 게 다행이다.아무리 고생스러워도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을 되새긴다.영어 표현A living dog is better than a dead lion.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막막한 상황에도 다른 길이 있을 수 있다는 격려.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힘든 시기에도 언젠가 나아질 수 있다는 위로.오래 살고 볼 일이다오래 살다 보면 뜻밖의 일을 겪기도 함.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건넨 말과 태도가 상대의 반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가는 날이 장날뜻하지 않은 일이 공교롭게 겹침.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작은 일이 거듭되면 큰 결과로 이어짐.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