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배가 아프다는 말은 다른 사람이 잘되거나 좋은 것을 얻었을 때 질투가 나는 감정을 이르곤 해요. 몸의 실제 통증과는 다른 비유적 표현이에요.유래간을 담력이 깃든 곳으로 본 옛 관념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크던 간이 콩알만큼 작게 쪼그라들었다는 것이니, 그만큼 배짱이 사라지고 겁에 질려 오그라든 상태를 나타내지요. 깜짝 놀랄 일을 당하거나 무서운 상황에 맞닥뜨려 심장이 오그라들 듯 겁먹은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 낸 말이에요. "간이 크다"의 정반대 표현으로, 대담함이 온데간데없이 잔뜩 위축된 처지를 가리킵니다. 비슷하게 "간이 떨어지다", "간담이 서늘하다"라는 표현도 있어요.예문한밤중에 갑자기 큰 소리가 나서 간이 콩알만 해졌다.들킬까 봐 간이 콩알만 해진 채 숨을 죽이고 있었다.영어 표현To be scared out of one's wits.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간이 크다크게 놀라거나 겁을 먹어 움츠러듦.가슴이 뜨끔하다걱정이나 위기가 지나 안도함.피를 말리다물건이 매우 빠르게 잘 팔림.미역국을 먹다시험이나 선거 등에서 떨어지거나 선발되지 못함.발이 넓다아는 사람과 인맥이 많음.손이 크다넉넉하게 쓰거나 후하게 베푸는 편임.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