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자기 코가 석 자나 빠졌다는 과장에 빗대어, 당장 해결할 일이 많아 남을 돌볼 겨를이 없다는 뜻이에요.유래여기서 "석 자"는 길이의 단위로 꽤 긴 길이를 뜻하고, "코"는 콧물로 새기는 풀이가 널리 알려져 있어요. 콧물이 석 자나 흘러내릴 만큼 제 앞가림이 급한 처지라면, 남의 딱한 사정을 살피거나 도와줄 마음의 여유가 있을 리 없지요. 곧 자기 앞에 닥친 어려움이 너무 커서 남을 돌아볼 여력이 없는 상황을 이르는 말이에요. 도움을 청하는 이에게 미안함을 담아 사정을 밝히거나, 제 코가 급한 처지를 나타낼 때 흔히 씁니다.예문도와주고 싶어도 내 코가 석 자라 여력이 없다.남 걱정할 때가 아니야, 지금 내 코가 석 자다.영어 표현I've got my own fish to fry.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산 넘어 산어려움을 넘긴 뒤 또 다른 어려움이 이어짐.갈수록 태산일이 진행될수록 어려움이 더해짐.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작은 걱정 때문에 해야 할 큰일을 포기하지 말라는 뜻.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건넨 말과 태도가 상대의 반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가는 날이 장날뜻하지 않은 일이 공교롭게 겹침.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작은 일이 거듭되면 큰 결과로 이어짐.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