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피와 살이 된다는 말은 어떤 경험이나 조언이 몸의 일부처럼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이후에 도움이 된다는 비유예요.유래뼈를 깎는 것만큼 사무치게 아픈 고통도 없겠지요. 그런 극심한 아픔을 견뎌 내며 무언가를 이룬다는 데서, 참기 힘든 고통과 노력을 감내하며 온 정성과 각오를 쏟는 것을 "뼈를 깎다"라고 하게 되었어요. 흔히 "뼈를 깎는 노력", "뼈를 깎는 반성"처럼 뒤에 오는 말을 꾸며, 그만큼 절실하고 지독하게 애쓴다는 뜻을 강조하지요. 대충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제 살을 도려내는 듯한 각오로 임한다는 의미라, 큰 성취나 뼈저린 뉘우침을 이야기할 때 무게 있게 쓰이는 관용구예요.예문그는 뼈를 깎는 노력 끝에 마침내 대표작을 완성했다.지난 실패를 뼈를 깎는 심정으로 되돌아보았다.영어 표현To make bone-carving efforts; to strive to the utmost.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피를 말리다물건이 매우 빠르게 잘 팔림.피가 되고 살이 되다몹시 걱정하게 하거나 초조하게 만듦.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거만하게 굴거나 권세를 내세움.미역국을 먹다시험이나 선거 등에서 떨어지거나 선발되지 못함.발이 넓다아는 사람과 인맥이 많음.손이 크다넉넉하게 쓰거나 후하게 베푸는 편임.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