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피가 마르는 듯하다는 과장으로, 어떤 일 때문에 심하게 초조하고 애태우는 상태를 나타내요.유래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우리 몸을 이루듯이, 어떤 배움이나 겪음이 마음과 실력에 그렇게 온전히 스며들어 자기 것이 된다는 데서 나온 표현이에요. 곧 지금 당장은 힘들거나 하찮게 느껴지는 경험, 쓴소리 같은 충고라도 훗날 자신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자양분이 된다는 뜻이지요. 특히 실패나 고생을 위로하며, 그 경험이 결코 헛되지 않고 두고두고 값진 밑거름이 될 것이라 격려할 때 자주 쓰여요. 좋은 가르침이나 조언의 가치를 강조할 때도 쓰이는 관용구예요.예문젊어서 하는 고생은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법이다.선배의 따끔한 충고가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었다.영어 표현To become one's flesh and blood — i.e., a valuable lesson.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뼈를 깎다경험이나 가르침이 오래 도움이 됨.귀를 기울이다잘못을 알고도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감.길을 트다결정이나 약속을 단호하게 확정함.미역국을 먹다시험이나 선거 등에서 떨어지거나 선발되지 못함.발이 넓다아는 사람과 인맥이 많음.손이 크다넉넉하게 쓰거나 후하게 베푸는 편임.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