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가재와 게가 닮았다는 데 빗대어, 처지나 이해관계가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감싸거나 편드는 모습을 이르는 말이에요. 공정한 판단이 흐려지는 상황을 꼬집을 때도 써요.유래가재와 게는 둘 다 딱딱한 껍데기와 집게발을 지녀 생김새가 닮았고 물가에 사는 처지도 비슷해요. 그래서 시비가 붙으면 가재는 자연히 저와 닮은 게 쪽을 든다는 데서 나온 말이지요. 곧 형편이나 이해관계가 통하는 사람끼리는 옳고 그름을 떠나 서로 감싸고 편들게 된다는 뜻이에요. 같은 무리끼리 봐주는 세태를 꼬집을 때 쓰이며, "초록은 동색"과도 통하는 표현이에요.예문같은 부서라고 잘못을 덮어 주니,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 딱 맞다.가재는 게 편이라고, 결국 자기 편끼리 손을 들어 주더라.영어 표현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큰 허물이 있는 사람이 남의 작은 흠을 나무람.친구 따라 강남 간다친구가 하는 일을 별생각 없이 따라 나섬.주는 떡도 못 받아먹는다눈앞에 온 기회나 이익을 제대로 챙기지 못함.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건넨 말과 태도가 상대의 반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가는 날이 장날뜻하지 않은 일이 공교롭게 겹침.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작은 일이 거듭되면 큰 결과로 이어짐.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