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밥을 먹는 동안만큼은 개도 때리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식사하는 사람을 나무라거나 방해하지 말라는 뜻으로 쓰는 옛 표현이에요.유래아무리 미운 개라도 한창 먹이를 먹고 있을 때는 때리지 않는 법이라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짐승조차 먹는 순간만큼은 건드리지 않고 두는데, 하물며 사람이야 더 말할 것이 없지요. 밥을 먹는 것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일이라, 그 순간만은 아무리 허물이 있어도 꾸짖거나 방해하지 않는 것이 인정이자 예의라는 뜻이에요. 곧 식사 중인 사람에게는 언짢은 소리나 나무람을 삼가야 한다는 배려의 마음을 담고 있어요. 밥상머리에서 잔소리하거나 야단치는 것을 말릴 때 흔히 쓰는 표현이에요.예문밥 먹는 중인데 혼내지 말자,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잖아.아무리 화가 나도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고, 식사부터 마치게 두어라.영어 표현Even a dog is not struck while it eats.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노는 입에 염불하기가만히 시간을 보내기보다 무엇이든 해 보는 편이 나음.금강산도 식후경좋은 일도 기본적인 필요가 채워져야 즐길 수 있음.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부드러운 태도는 대화를 누그러뜨릴 수 있음.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건넨 말과 태도가 상대의 반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가는 날이 장날뜻하지 않은 일이 공교롭게 겹침.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작은 일이 거듭되면 큰 결과로 이어짐.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