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유래예문영어 표현뜻급한 일이 생기면 가까이 있어 바로 도울 수 있는 이웃이 멀리 사는 친척보다 의지가 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유래아무리 피를 나눈 친척이라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급한 일이 생겼을 때 곧바로 달려와 도와줄 수가 없어요. 반면 담 하나 사이에 둔 이웃은 무슨 일이든 바로 알고 곧장 손을 보태 줄 수 있지요. 이처럼 실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은 거리의 가까움에 크게 달렸다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곧 혈연의 정도 소중하지만, 일상의 정을 나누고 위급할 때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가까운 이웃의 고마움이 그에 못지않다는 뜻이지요. 평소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우는 속담이에요.예문한밤중 응급 상황에 이웃이 병원까지 데려다줬으니,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명절에나 겨우 보는 친척보다 매일 얼굴 보는 이웃이 정겹다,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더니.영어 표현A near neighbor is better than a distant cousin.속담 퀴즈 →함께 살펴볼 항목바늘 가는 데 실 간다바늘과 실처럼 늘 함께 다니는 사이.친구 따라 강남 간다친구가 하는 일을 별생각 없이 따라 나섬.짚신도 짝이 있다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짝이 있다는 옛 위로의 말.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건넨 말과 태도가 상대의 반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가는 날이 장날뜻하지 않은 일이 공교롭게 겹침.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작은 일이 거듭되면 큰 결과로 이어짐.함께 나눠요